캡틴

정식 출시를 앞두고 “어떤 캐릭터에 먼저 투자해야 하나”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. 이 티어표는 정식 출시 버전의 알려진 밸런스를 바탕으로 현재 공개된 8명의 채널러를 T0부터 T2까지 등급화하고, 각 배치의 근거를 정리했습니다.

주의: 본 평가는 현재까지의 공개 데이터에 근거한 사전 평가입니다. 실제 강함은 출시 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T0 — 최우선

  • 캡틴 — 촉수 이동과 필드 제어를 갖춘 유일한 캐릭터. 탐험과 전투 양쪽에서 대체 불가.
  • 리치 — 최상급 버스트와 단일 대미지. 어떤 딜러 편성이든 그녀가 축이 됩니다.

T1 — 강력하고 유연

  • 태피 — 안정적인 제어와 군중 제어. 단체 콘텐츠에서 빛납니다.
  • 서모 — 우수한 화염 지원. 팀 지속 화력을 크게 끌어올립니다.
  • 밴시 — 고기동 강습. 저급 엔티티 청소에 효율적.
  • 알란 — 튼튼한 전열에 생존력이 높습니다.

T2 — 특화형 또는 육성 중

  • 메카니카 — 훌륭한 기술 지원이나 팀 시너지가 필요.
  • 딜라 — 메테오 포스 특화. 특정 상대엔 매우 강하나 범용 콘텐츠에선 이제 자리 잡는 중.

활용법

신규는 먼저 T0를 1명 확보한 뒤 T1로 빈틈을 메우는 걸 권장합니다. T2가 약한 건 아니며, 타깃을 좁힌 육성으로 보답합니다. 메타를 맹목적으로 쫓기보다 본인 플레이스타일에 맞춰 뽑으세요.

상세 구성과 권장 장비는 본 사이트 캐릭터 해설을 참고하세요.


본문은 2026년 7월 시점의 정식 출시 버전 미리보기를 기준으로 하며, 실제 출시 버전과 다를 수 있습니다.